이사 후 바쁜 핑계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팡야의 이스턴밸리 맵 BGM 작업을 시작으로 시즌 업데이트 작업까지 인생의 도전과제중 하나인 "무조건 칼퇴근" 횟수가 줄어들고 있고, 그 동안 꾸준히 개발해왔던 게임 앨리샤의 클로즈베타 일정이 다가옴에 따라 이 상황은 연말까지 계속 될 듯 하네요.
마침, 브랜드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앨리샤는 사운드 디렉터로서 참여하고 있고 조만간 클로즈베타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방문해보시길...
프로젝트 앨리스일때 말달리는 동작이 넘 이뻐서 입사지원했더니 안뽑아주더군요...madrock은 NHNgames에서 애니, 이펙트 일 하고 있어요. 슈퍼꼬마님 잘 지내시죵? 예전 블로그는 없어지고 갑자기 '깔끔한 누군가의 블로그가 보고싶어!' 하다가 검색하니까 나오네요 ㅎㅎ. 작업관련 블로그는 따로만드시는건가요? 항상 스토킹하고 있습니다 ㅡ .ㅡ+++++
Feb 1st, 2010
슈퍼꼬마 (supbaby) 오랜만이십니다 잘 지내시죠!! 입사지원을 하셨다니, 사운드 파트는 입사지원서가 계속 오고 있지만 채용 예정이 없어서 아마 아무런 연락이 안갔을 듯 합니다. 일단 저를 좀 NHN 에 뽑아주시면 감사...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