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가 지겨워 음악 스타일이 변한 건 아니겠지' '더이상 뿅가는 멜로디가 떠오르지 않아 혹은 니콜 키드먼이 문제를 일으켜 다시 알콜 중독자가 된 건 아니겠지' '제발 이전 앨범의 반만이라도 해줘!!' 와 같은 잡념 속에 첫 곡 'Kiss a Girl' 을 플레이한 결과, 쓸데없는 우려였다.
키스 어번표 드럼 비트, 감칠맛 나는 일렉 기타, 신나는 반조... 낙천적인 그의 스타일 처럼, 긍정적이고 싶을 때 듣는 앨범 목록에 또 하나 추가할 거리가 생긴 듯... 짱이야 형 TT
01 Kiss A Girl ♥02 If I Could Ever Love
03 Sweet Thing ♥
04 'Til Summer Comes Around ♥
05 My Heart Is Open
06 Hit The Ground Runnin'
07 Only You Can Love Me This Way
08 Standing Right In Front Of You
09 Why'S It Feel So Long
10 I'M In
11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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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wor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