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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th 2006
최근 XBOX360 타이틀 리뷰 Part 1
XBOX360

- XBOX 때와 마찬가지로 2% 부족한 하드웨어. 이는 내장된 코어나 GPU의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 라이브는 마켓플레이스 등 몇몇 좋은 아이디어가 포함되어 있지만 최적화가 덜 된 느낌이고,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

- 차세대적인 변화는 없지만 기존 패드의 완성격인 무선 컨트롤러는 훌륭.

- 현재 한국 마소와 CJ 의 멍청한 마케팅과 지원, 유통사들의 타이틀 예판 장난질로는 한국에서 장기적 성공을 기대하기 힘들어 보인다.

결론 // 부팅 영상만 보더라도 이 하드웨어의 짧은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 XBOX360 의 상대는 여전히 PS3 나 레볼루션이 아닌 PC 인 듯한 분위기.

★★★★☆☆

카메오 - 대자연의 힘


본래 취향이 양키 취향이고 카메오의 그래픽 컨셉도 커버 가능한 감성을 소유하고 있기에 구입.

타겟 연령이 도무지 얼마인지 짐작할 수 없지만, 처음 튜토리얼격 미션만 해보고 관뒀으면 큰일날 뻔한 게임으로 동시 발매 타이틀로써 손색 없는 수작이다.

단, 이 정도 타이틀은 음성까지 한글화가 되었어야 했다.
★★★★☆☆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3


EA 의 기술력은 여전히 최고지만 XBOX360 스포츠 게임에서의 생각 없음은 여전히 마찬가지다. 그러나 파나3는 창의성을 찾아볼 수 있는 EA 의 몇 안되는 타이틀로 XBOX360 필수 구입 타이틀로 손색이 없다.

the godfather 에서도 써먹고 있는 스틱 컨트롤은 훌륭하며, 그래픽과 사운드는 통쾌.
★★★★★☆

고스트 리콘 AW


최고의 밀리터리 FPS,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최고의 그래픽, 최고의 사운드
나중에 다시 리뷰 예정
★★★★★★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전작에 이은 최고의 롤플레잉, 기다린 보람이 있는 걸 넘어 경탄한다. 더 놀라기 위해 PC 판도 구입할 예정이며 이것때문에 방금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했음.

나중에 다시 리뷰 예정
★★★★★★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


전작보다 레이싱 자체의 맛은 엷어지고 그래픽은 업그레이드 하였으나 취향과 반대되는 색감을 가졌다. 운전석 시점의 그래픽과 물리성도 작년 발매한 PC 의 크로스 레이스 챔피언쉽 등 보다 단순한 느낌. 사운드는 최악이다.

전체적으로 방향이 어정쩡한 작품. DOA4 와 교환.
★★★☆☆☆

Dead or Alive 4


그냥 3 리뉴얼이라고 하지... 아무튼 취향이 아님.
릿지레이서와 교환.
★★★☆☆☆

릿지레이서 6


여전히 최악이다... 취향이 아님. 개인적으로 이런게 위의 게임들과 비슷한 가격에 팔린다는 것에 분노한다.

곧 다른걸로 교환 예정. ;
★★☆☆☆☆
Mar 24th 2006 Mar 24th 2006


  1. 고스트리콘은 또 콘솔용 이군요.
    이젠 PC로 발매할 계획이 없는건지...-_-;
    Mar 24th, 2006
  2. 슈퍼꼬마


    5월에 PC로도 발매 됩니다. :)
    Mar 24th, 2006


  3. 360...지름신의 유혹을 간신히 뿌리쳤는데...
    다시 강림하신다는....ㅠㅠ
    Mar 24th, 2006
  4. 한지영


    님아 hgy7715
    Mar 25th, 2006
  5. 한지영


    친구 추가하셈 고스트리콘이나 같이 하좌..
    Mar 25th, 2006
  6. quve


    난 엑박의 라이브 완성도는 현존하는 게임기 중에선 최강이라 보는데.. (인터페이스 제외하고) PS3가 그 정도의 인프라를 구축해낼 수 있을까 의문도 들고. 그러니까 일단 카메오 좀 빌려주셈.
    Mar 25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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